요약
상해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부상이나 질병, 사망 등을 초래하는 것을 말한다.
내용
상해란 사람의 몸에 해를 입히는 일을 이르는데, 업무 수행 중의 부상, 질병, 사망을 초래하는 것을 말한다.
상해로 인해 근로자가 휴업하고 요양을 소요하는 경우에는 휴업보상을, 신체에 장해를 입은 경우에는 장해보상을, 사망한 경우에는 유족보상 등을 지급하는 제도가 근로기준법 등에 규정되어 있다.

상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상해의 정도에 따라 소정의 보험료를 지급하는 보험을 상해보험이라 하며, 상해보험에서 지급되는 보험금에는 통신사망보험금, 후유장해보험금 및 의료비 보험금이 있다.
상해와 관련한 양식으로는 상해 진단서, 상해 합의서, 상해 고소장 등이 있다.
상해 진단서란 환자의 상해 부위와 정도, 의사의 소견을 기재한 문서이며, 상해 고소장은 상해로 인한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이며, 상해 합의서는 상해로 인한 소송 제기 이전에 합의가 이루어진 경우 작성하는 문서이다.